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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A 한국 총동문회(회장 옥경일)는 GIA의 다이아몬드 가치 평가 기준이 담긴 ‘4C 브로셔’를 다이아몬드 판매상과 일반 소매상에게 공급한다고 밝혔다.

전세계에 영어로만 소개되었던 이 브로셔는 한국의 소비자들이 좀더 이해하기 쉽도록 지난해 GIA 미국 본교에서 한국어로 번역해 출간한 것이다.

옥경일 회장은 “GIA가 1953년 개발한 다이아몬드 등급 시스템인 4C는 전세계적으로 주얼리 전문가들에 의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가장 일관성 있고 전문적인 기준으로 국제적으로 통용되고 있다”며 “한글판 4C 브로셔는 그 동안 동문들에게만 배포했으나 GIA 감정서의 신뢰성 있고 정확한 정보를 소비자가 쉽게 이해하도록 해 다이아몬드 판매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 올해부터는 일반 소매상들에게도 배포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 브로셔는 100부당 3만원에 공급될 예정이다.

문의 / 02-544-6524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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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01-14 10: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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