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A 한국 총동문회가 지난 12월 18일 세종문화회관 벨라지오에서 송년회 및 신임회장 이, 취임식을 개최했다. 회장 이.취임식을 세종문화회관, 벨라지오 홀에서 갖었다. 이 날 행사에는 130여명의 내외빈 및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공식행사 및 회장단 이, 취임식, 2부는 선, 후배간의 대화의 장이 마련되었다.
유동일 경기대 교수의 축사로 시작된 1부에서 현 배경문 회장의 후임으로 옥경일(통상 114대표) 씨가 취임했으며 새로운 임원진이 구성되었다. 부회장에는 김종필, 김운섭 씨가 사무총장에는 배채수씨, 재무총장에 이정순씨가 각각 선임되었다. 또한 대구 김영석 사장, 부산 이종림 사장, 광주 주성식 사장, 제주 강창호 사장 등 각 지부장은 부회장으로 위촉되었다. 한편 홍길표 초대 동문회장이 올해의 동문인상에 선정되어 후배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다.
2009년 새해에도 새롭게 정비된 GIA동문회의 도약의 발판을 이루었다
옥경일 회장은 취임 인사말을 통해 “올해로 19년차를 맞이하는 GIA Korea 총동문회는 한국내 졸업생을 비롯해 미국(미지회) 및 전세계 GIA를 졸업한 동문들과의 친목을 위한 비영리단체로써 현재까지 업계에서 많은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며 “특히 20주년을 맞이하는 내년에는 새롭게 발간되는 소식지를 통해 회원들과의 원활한 정보 공유 및 교류에 초점을 둘 예정이며, GIA 동문 카페를 신설하여 동문 상호간의 개인적인 친목 활성화까지도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