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의 럭셔리 워치·주얼리 브랜드 피아제(Piaget)가 제79회 칸 영화제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오랜 시간 문화예술계와 교감해온 메종답게 브랜드 고유의 미학을 유감없이 표츌시키며 시선을 모았다.
1874년 설립된 피아제는 고정밀 무브먼트 제작에서 출발해 초박형 시계 제조기술과 하이 주얼리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피아제는 이번 칸 영화제를 기념해 글로벌 앰버서더 전지현과 특별한 순간을 함께했다. 전지현은 내공있는 연기와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보유한 배우로서, 2025년부터 피아제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전지현은 하이 주얼리를 착용하고 등장해 메종 특유의 대담하면서도 우아한 미학을 드러냈다. 브랜드와 아티스트의 만남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이번 행보는 예술과 영화, 하이 주얼리를 잇는 피아제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부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진/ 피아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