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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유통 지원기능 효율성 극대화


서울주얼리지원센터(SJC)가  전체 공간을 기능 중심으로 재편한다고 밝혔다. 랩(1관)·쇼룸(2관)의 이원화 구조를 통해 제작과 유통 기능의 전문성과 운영 효율을 극대화 한다는 구상이다.

 

제1관은 ‘서울 주얼리 랩(Seoul Jewelry Lab)’으로 명칭을 정하고, 창작·제작 중심 공간으로 운영된다. 기존 제2관 지하에 있던 시제품 제작실과 포토스튜디오를 지상으로 이전해 이동 동선과 작업 환경을 개선했다. 

 

층별 구성은 ▲1층 시제품 제작실 ▲2층 주얼리 스튜디오(포토스튜디오·라이브러리) ▲지하 1층 공동감별실로, 제작부터 촬영·감별까지 단일 공간에서 효율적인 동선으로 연결되었다.

 

서울 주얼리 랩은 멤버십 기반으로 운영되며, 가입 회원에게는 월 10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SJC 공식 누리집 멤버십 안내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울 소재 주얼리 사업자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제2관은 ‘서울 주얼리 쇼룸(Seoul Jewelry Showroom)’으로 전환해 전시·판매·유통에 집중한다. 지상 1·2층은 주얼리 팝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업체가 1~2주 단위로 쇼룸을 직접 운영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지하 1층은 주얼리 혁신성장 지원사업에 선정된 업체의 상설 홍보 공간으로, 6월 중 오픈한다. 

상세정보 : sj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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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6-11 10: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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