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우석이 이탈리아 하이주얼리 브랜드 불가리(BVLGARI)의 새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불가리는 변우석의 세련된 비주얼과 존재감, 그리고 작품 활동에서 보여준 진정성이 브랜드의 예술성과 창의성에 부합한다고 밝혔다.
변우석은 불가리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브랜드의 대담한 창의성과 깊은 헤리티지에 큰 매력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앰배서더 활동을 통해 이러한 가치를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변우석은 2010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2016년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