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래보석감정원(원장 구창식 박사)이 오는 3월 9일 기존 육의전 빌딩에서"/>
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HOME > 뉴스 > 뉴스종합

트위터아이콘 페이스북아이콘


 


미래감정원이전485.jpg

 

첨단 시설 투자 및 시스템 정비로 제2의 도약


(주)미래보석감정원(원장 구창식 박사)이 오는 3월 9일 기존 육의전 빌딩에서 종로3가 귀금속타운으로 이전해 새로운 도약의 출발을 알린다. 업계에서는 이번 이전을 단순한 사무공간 확장이 아닌 ‘보석 감정 1번지 종로에서의 재출발’로 평가하고 있다.

 

감정원이 들어설 단성사 인근 경원빌딩(종로구 돈화문로 24, 4층)은 지하철 1·3·5호선이 통과하는 종로3가역 출구 바로옆 대로변에 위치한 종로 상권의 핵심 입지로 꼽힌다.  

 

보석감정 분야 최초로 ‘모범기업 대통령 표장’을 수상한 바 있는 미래보석감정원은 경영 혁신과 공정성,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인정받은 기관으로 평가된다.

 

올해 주얼리산업 입문 41년을 맞는 구창식 원장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로부터 ‘보석감정 명인’으로 인증받으며 자타공인 전문성과 윤리성을 겸비했다.

 

감정원은 종로3가 이전을 계기로 첨단 분석 장비 도입과 데이터 기반 감정 시스템을 강화하고,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품질 관리 체계를 더욱 정교화할 방침이다.

 

부설 미래주얼리학원과의 연계를 통해 차세대 감정 인재 양성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현장 실무 감정과 교육 시스템의 결합은 국내 주얼리 산업의 신뢰 기반 구축과 전문 인력 확보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창식 원장은 “27년 역사의미래보석감정원은 종로3가 귀금속타운에서 대한민국의 보석 감정 기준과 신뢰 구축에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관검색어
[작성일 : 2026-03-05 18:12:09]
목록

댓글작성 ㅣ 비방,욕설,광고 등은 사전협의 없이 삭제됩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비밀번호  
포토뉴스
더보기
월간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