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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미 주얼리 칼럼니스트·작가의 두 번째 책 <영화가 사랑한 보석, 스크린 속 주얼리 이야기>가 1월 15일 출간된다.

이 책은 영화에 등장하는 보석을 스타일링이나 소품이 아닌, 이야기를 움직이는 주체로 바라보고 조명한다. ‘티파니에서 아침을’ ‘타이타닉’ ‘물랑 루즈’ ‘오션스 12’ ‘해피 뉴 이어’ ‘상의원’ ‘언컷 젬스’ 등 보석이 이야기의 흐름을 이끄는 영화들을 중심으로 시대와 장르를 넘나든다. 

 

또한 보석이 나오는 영화 명장면의 스틸컷 이미지를 저자가 라이선스를 확보해 수록함으로써, 주얼리 아카이브로서 책의 소장 가치를 더한다.

스크린 속 주얼리는 캐릭터와 함께 호흡하며 이야기를 전개하는 서사의 중심에 선다. 그 색과 광채는 영화의 수많은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영화가 사랑한 보석>은 보석 그 자체를 주인공으로 삼아 영화를 다시 읽고자 한다. <영화가 사랑한 보석>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다양한 인물들을 마주하며 37편의 영화로 독자를 안내한다. 서로 다른 시대와 공간, 장르를 가로지르며 캐릭터를 감싼 주얼리 이야기가 펼쳐진다. 

 

민은미 작가는 “영화가 시작하는 순간, 가장 먼저 이야기를 전하는 존재가 보석일 때가 많다”며 “이 책은 명장면을 다시 보고, 그 장면 속 보석이 왜 거기에 있었는지를 묻는 기록이다. 그리고 어렵고 멀게 느껴지기 쉬운 보석과 주얼리라는 단어가 일상의 한 부분으로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출발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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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1-09 17: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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