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HOME > 뉴스 > 뉴스종합

트위터아이콘 페이스북아이콘

 

   에클라바치_02.jpg

   

   에클라바치(ECLAT BACI)의 임성옥 대표가 ‘자연의 순간들(Shards of Nature)’을 주제로 개인전을 가졌다. 

   이번 전시는 25년 12월 24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종로구 율곡로에 있는 57th 갤러리에서 진행됐으며 꽃이 피고 지는 찰나의 순간과 자연의 흐름을 금속과 보석으로 형상화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임 대표는 자연의 유기적인 형태와 색채를 정교한 세공과 입체적 구조로 풀어내며, 주얼리를 착용의 영역을 넘어 조형 예술로 확장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꽃과 잎, 자연의 파편을 모티프로 한 작품들은 장인정신과 예술성이 조화를 이룬 작품으로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연관검색어
[작성일 : 2026-01-09 17:34:28]
목록

댓글작성 ㅣ 비방,욕설,광고 등은 사전협의 없이 삭제됩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비밀번호  
포토뉴스
더보기
월간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