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비어스 그룹이 10여 년 만의 신규 ‘비컨(Beacon)’ 프로그램 ‘데저트 다이아몬드(Desert Diamonds)’를 글로벌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비컨은 드비어스가 천연 다이아몬드의 본질적 가치를 강조하기 위해 주얼리 트렌드를 선도하는 콘셉트를 제안하는 대표 전략으로, 이번 런칭에는 최근 10년 중 최대 규모의 카테고리 마케팅 투자가 이뤄졌다.
데저트 다이아몬드는 올해 JCK 라스베이거스 쇼에서 첫 공개됐다. 사막 지형에서 영감을 얻은 웜 화이트에서 샴페인, 앰버 톤에 이르는 자연적인 컬러 스펙트럼을 특징으로 하며, 각 원석이 지닌 고유한 색을 ‘천연성의 증표’로 내세운 것이 핵심이다.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는 개인적 의미·스토리·진정성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대되고 있다. 드비어스가 진행한 소비자 테스트에서도 데저트 다이아몬드에 대한 구매 의향이 90% 이상으로 나타나는 등 높은 호응을 확인했다.
지난 2년간 데저트 다이아몬드는 세계적으로 25만 건 이상 언급되며 SNS와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됐다.
데저트 다이아몬드 관련 마케팅 자료는 www.adiamondisforevermarketi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