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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 앤트워프가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감정서 발급 중단을 선언했다.

지난 6월 18일 라파포트 뉴스에 따르면 HRD 앤트워프는 천연 다이아몬드의 글로벌 허브로서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하고 천연과 합성의 차별화를 위해 이 같은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벨기에에 위치한 HRD감정소는 랩그로운다이아몬드 감정서 발급을 중지하고 천연다이아몬드에만 집중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소비자 신뢰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반면 랩그로운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주얼리에 대한 보증서 발급 서비스는 이어나갈 계획이다.

 

HRD의 모기업인 앤트워프월드다이아몬드 센터(AWDC)의 CEO 카렌 렌트메스터스는 “천연과 합성 다이아몬드의 명확한 차별화는 소비자 신뢰를 강화하고 천연 다이아몬드의 미래를 보호하는 데 필수적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규정은 2026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며, HRD는 연구 목적으로만 합성다이아몬드에 대한 분석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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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07-16 11: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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