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HOME > 뉴스 > 뉴스종합

트위터아이콘 페이스북아이콘

 

2023신년사422.jpg

 

 

“원팀으로 주얼리 산업 발전을 위해 정진할 것”


오효근   

(사)한국귀금속보석단체장협의회 회장

(재)한국주얼리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오효근.jpg

 

계묘년(癸卯年) 2023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새해에는 좀 더 따뜻하고 밝은 기운으로 계신 곳곳을 두루 비추어 성공적인 한 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코로나로 시작한 2022년 임인년(壬寅年)은 3년 만에 코로나의 끝이 보이는 것 같아 조금마한 희망을 갖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해소로 경제 활동은 개선되리라는 기대와 달리 고금리, 고물가, 우크라이나 전쟁, 이태원 참사로 불황의 터널은 더 길어 보입니다. 경제의 불확실성은 더 커지고 안타까움을 준 한 해였습니다. 

 

우리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왔습니다. 새해에는 새로운 희망의 토대를 향하여 힘차게 출발합시다.  

지난 해를 돌아보면 ‘한국주얼리산업100년사’ 발간, ‘2022 서울국제주얼리&액세서리쇼’, ‘K-주얼리종로페스티벌’, '합성다이아몬드 용어 표기 규정', ‘주얼리데이 & 합동송년회’ 등 다사다난 했습니다.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 모습이 더욱 빛났기 때문이라 생각하고 감사드립니다.

 

(사)한국귀금속보석단체장협의회와 (재)한국주얼리산업진흥재단이 통합하여 단협은 대정부의 창구역할, 일반공정거래의 역할을 하고 재단은 고부가가치화 달성을 위한 기업지원, 마케팅지원, 연구개발을 통하여 주얼리 산업 발전을 위하여 ‘One Team’으로 기여하겠습니다.

 

서울국제주얼리전시회 발전을 통한 K-주얼리 활성화를 위하여 K-주얼리 브랜드와 최신 트랜드를 선보이고, 홍보/체험/판매/수출을 통해 세계로 진출하는 뷰티 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종로의 ‘귀금속·보석 산업 특정 진흥지구’가 서울의 미래형 신 성장 동력 산업지구로 확실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며, ‘K-주얼리 종로 페스티벌’를 통해 종로구의 대표 산업으로 활성화 되도록 하겠습니다.

 

주얼리 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정부 지원 계획수립을 통해 국가기간산업 및 신 성장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산업기반 조성을 위한 법안 마련 계획을 추진하겠습니다.

2023년 계묘년 (癸卯年)의 해에는 주얼리산업 종사자 여러분의 가정에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목표하시는 모든 일들을 소원성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양성화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인정받는 해 되길”


김종목  (사)한국귀금속판매업중앙회 회장 

김종목.jpg


존경하는 원로 선생님, 선후배 동료 여러분 모두 癸卯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코로나가 온 세상의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고, 소비자의 관심과 구매 패턴을 바꾸어 놨습니다. 예외 없이 주얼리시장도 크게 바뀌어 가고 있으며, 이런 변화의 시대에 주얼리업계 많은 분들께서도 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계실 것으로 사료됩니다. 내심 코로나가 끝나면 경기가 좋아질 것이라는 바람으로 잘 견뎌 왔으나, 기대와는 다르게 2023년을 바라보는 경기 전망에 대해 반갑지 않은 부정적인 경제지표가 발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변화의 시기에는 위기와 기회가 함께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주얼리분야가 이 위기를 잘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의 돌파구를 찾아내기 위해서는 계속 변화하여야 합니다. 

투명한 거래로 유통질서를 지키며, 소비자의 피해를 예방하고, 소비자 신뢰를 회복하여, 해외 유명 브랜드에 빼앗기고 있는 구매력 있는 고객층을 되찾아 와야만 세계 10위권의 우리나라 경제력과 소득수준에 어울리는 귀금속 시장의 활성화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업계는 과거 IMF 때 금 모으기 운동으로 나라를 외환위기에서 구출하고 선진국으로 발전하는데 크게 이바지 한 전례가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 주얼리업계는 뜻있는 많은 분들의 힘을 모아 국회 입법을 통해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였습니다. 

이에 따라서 주얼리 소매상은 업체 규모나 판매금액에 상관없이 전체 매출액에 대한 부가세 10%만 납부하면 어떠한 제약 없이 영업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 놨습니다. 

 

업계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젊고 유능한 인재가 많이 들어와야 합니다. 이를 위해 기성세대는 사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재능 있는 2세들이 많은 들어와서 부모 세대가 쌓아 놓은 노하우를 이어받을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길은 주얼리산업의 양성화를 이루고, 많은 고용 창출과 세수 증대로 국가에 기여하는 산업으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주얼리분야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인정받을 때 정부 의 지원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미래를 책임져야 하는 젊은 인재들이 주축이 되어 산업의 구조를 투명하게 바꾸어야 합니다. 

업계가 하나 되어 과거 드비어스(현 DTC)가 TV에서 시어머니의 다이아몬드 예물 광고를 했던 것처럼 산업 차원의 TV 광고와 매체 홍보를 하여, 주얼리를 찾는 고객이 넘쳐나며 활력이 넘치는 시장을 만들고, 떳떳하게 영업하여 자랑스럽게 대물림하는 풍조를 만들어 간다면, 우리나라도 멀지 않아 대한민국 명품 주얼리 브랜드가 탄생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주얼리업계 모든 분들께서 건강하시고, 만사형통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2023년이 되길” 


손광수  (사)한국주얼리산업연합회장 

손광수.jpg


몇 년간 지속된 글로벌 경기불황과 예기치 못한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우리는 누구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을 맞이해야 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으로 모든 자영업자와 기업 그리고 전 국민이 침체되는 경제, 치솟는 물가와 질병으로 인한 힘든 시기를 온몸으로 견디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종식은 아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착용이 해제된다고 합니다. 

 

미국 35대 대통령 존F케네디는 “위기 속에서 위험을 경계하되 기회가 있음을 명심하라”고 했습니다.

위기는 언제나 있었으며, 우리는 모두 슬기롭게 헤쳐 나왔습니다. 코로나19라는 위기도 견디고 극복하면 반드시 기회가 올 것입니다. 

“위기의 반대는 기회” 입니다. 현재의 불안을 추스르고 희망의 절대긍정을 믿고, 새로운 시선으로 미래를 기대한다면 지금 현재의 어려움은 지나갈 것입니다. 

 

올해에도 (사)한국주얼리산업연합회는 주얼리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를 차근차근 진행해 나갈 것입니다. 그동안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주얼리 산업을 위한 행사를 진행해왔는데, 이는 솔선수범 도와주신 많은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도움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업계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한분 한분의 열정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과 원동력이 되어 산업의 발전이라는 열매가 맺힌다는 것을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다사다난 했던 2022년 한해 동안 열심히 노력하며 흘린 땀만큼 대망의 2023년 새해에는 더욱 큰 복(福)으로 성취하기를 기원합니다.

가족들과 함께 따뜻하게 한해를 시작하시길 기원합니다. 2023 계묘년(癸卯年)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한 해 그리고 주얼리인 모두가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풍성한 결실로 맺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현장 목소리 듣고 회원들 권익보호에 앞장설 것”


이봉승  (사)한국주얼리산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 

이봉승.jpg


지난 몇 년간 ‘코로나19’ 라는 커다란 장애물로 주얼리제조와 유통분야는 많은 고통을 겪었지만, 우리는 감염예방에 잘 대응하고 지혜를 모아 이겨내 왔습니다. 

회원사분들이 보여주신 성숙한 직업의식은 우리에게 닥쳐왔던 여러 차례의 큰 고비를 넘기는데 중요한 힘이 되었으며, 위기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최선을 다해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새해에는 무엇보다도 지난 날의 경험을 바탕으로 낡은 것은 버리고, 새로운 각오와 결단으로 적극적인 업무를 펼쳐 나가고자 합니다.

먼저 민심(民心)이 천심(天心)이라고 했듯이, “현장에 답이 있다”는 믿음으로 업계인들의 작업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세심하게 경청하기 위해 소통의 시간을 더 많이 가져 꼼꼼하게 살펴서 경영활동에 반영하도록 연합회가 행동에 앞장서며 지원책 마련에도 힘쓰겠습니다. 

 

산업의 발전방향에 대한 회원님들의 의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소통에서 답을 찾고, 타협하고 조정하며, 아픔을 보듬고 화합하는 모습, 사사로운 것들을 모두 내려놓고 오직 회원사의 경영활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둘째는 회원들을 위해 봉사하고 섬기는 조직으로 거듭 나고자합니다. 조직의 생명은 질서와 화합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방화 시대에 부응할 수 있는 조직을 위해 공헌하고 봉사하는 것이 근본임을 인식하고 빠르게 변하는 시장 환경에 상생 공존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며 구태의연한 각종제도를 현실에 맞도록 개선하고 임직원들과 능동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회원을 섬기고 지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셋째는 정직하고 투명한 사업운영으로 신뢰받는 연합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연합회를 중심으로 새로운 비전과 희망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가면서 무리한 사업운영을 지양하고 불필요한 요인도 과감히 절제하며, 사업 효율성을 높이고 내실 있는 각종사업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넷째는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장신구 수출확대가 필요합니다. 최근 수입 장신구가 내수시장의 상당부분을 잠식하고 점유율도 지속 증가하는 추세여서 주얼리 산업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여건상 내수시장 확대는 한계가 있으므로 수출확대를 위해서는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주요 수출대상국가에 제조회사를 설립하거나 현지법인 형태로 진출하여 판매와 A/S체계를 구축하고 대상국가의 특성에 맞는 장신구 공급을 위하여 끊임없는 기술개발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세계 시장 규모는 꾸준히 성장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기 때문에 수출은 포기할 수 없는 매력적인 산업임에 틀림없습니다.

따라서 조합연합회는 수출가능성이 높은 국가의 정보수집과 맞춤전략을 수립하여 해외시장 다변화를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해 나감으로서 머지 않는 미래에 장신구수출산업이 대내외 경쟁력을 확보하고 수출산업으로 발전하여 창조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든든한 산업으로 거듭나도록 기대하겠습니다.

 

2023년도 국내외 경제는 과거 경험해보지 못한 혼돈의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가파른 금리상승, 고물가시대 도래, 저성장과 수출둔화 등의 요인들로 인해 고통이 동시에 몰려올 위기 경고음이 울리고 있어 이 늪을 어떻게 탈출해야 할지 그 앞날을 예측하기가 어느 때보다 힘들어 보입니다. 

 

따라서 제조업 지표는 하향곡선을 그리듯이 절박한 과제로 여건이 어려워져 갈 것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주얼리업계는 하나가 되어 힘든 역경도 지혜를 모으고 힘을 합쳐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나가도록 상생해야만 하겠습니다.  

새해에는 조합연합회가 간직한 모든 역량을 모아 다가오는 미래를 재도약의 시대로 만들기 위한 튼튼한 초석을 다져나가고자 하오니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고 자랑할 수 있는 업계인 조명받는 해가 되길”


이규현  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이규현.jpg


늘 그렇듯이 지난 2022년에도 우리 주얼리업계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Covid-19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한 업체들도 있고 반면에 많은 어려움을 겪은 업체들도 있습니다. 

 

월곡주얼리재단의 리서치센터 연구 결과에 따르면 주얼리 시장 전체는 의미 있는 성장을 했지만 이 성장은 주로 해외 명품과 인터넷 판매 위주의 젊은 주얼리 업체들이 이끈 성장이었고 전통적인 주얼리 업체들은 일부를 제외하고는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지난 2022년은 업계에 아주 의미 있는 족적을 남긴 해로 기억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것은 바로 한국 주얼리산업 100년사의 발간입니다. 어느 산업이나 마찬가지이지만 한 산업이 발전하는 과정에서 많은 오류와 시행 착오, 도전과 그에 따른 결과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한 사실은 기록하고 편찬하는 것은 단순히 과거사에 대한 기록만이 아니라 향후 그 산업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자산이자 투자일 것입니다.  

 

그 어려운 일을 우리 업계가 해냈습니다. 이 어려운 일을 추진하고 완성하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축하드립니다. 

이제 우리 업계도 ‘기록된 역사’를 갖게된 정말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우리 업계의 역사가 단지 최근 100년에 머무르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미 삼국시대 이 전부터 눈부신 세공과 금속을 다루는 기술은 가지고 있었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최근 100년 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업계는 나름대로 의미 있는 성장을 이루어 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하나의 의문이 생깁니다. 우리 업계의 정말 존경받는 선배는 어디에 계실까요? 어느 산업이나 그 분야의 선구자가 계시고 성공 신화를 쓰신 분도 계십니다. 

또한 경제적인 성공뿐 아니라 모범을 보이고 업계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살아온 발자취를 따르기를 원하고 그 분을 닮고 싶은 후배들이 존재합니다. 

 

100년사가 발간된 이제 우리 업계도 이런 존경받는 선배님이 나타나실 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경제적으로 성공하신 분들도 계시고 알게 모르게 선행을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또 제 주위에도 자신의 경제적 이익이나 영욕을 위해서가 아니라 직원들과 소비자를 위해 모범적으로 살아가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우리 업계의 존경받는 어르신은 과연 누구이신가 라고 물었을 때 많은 이들이 공감할 만한 분들이 딱히 떠오르지 않는 것도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라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2023년에는 우리 업계가 존경하고 또 자랑할 수 있는 업계 선배가 나타나시기를, 아니면 이미 계실지 모르는 그분을 우리가 찾아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어떤 분들을 존경하게 될까요?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만났고 존경하는 분들을 보면 몇 가지 공통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분명 객관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성공했다고 인정하는 분들임에도 불구하고 그분들은 자신들의 부족을 알고 계셨습니다. 

 

지식이 쌓일수록 자기가 모르는 것을 더 알게 되고 그래서 더 겸손하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들은 스스로 낮아지려고 하셨습니다. 스스로를 높여 아래쪽은 바라보는 사람과 스스로 낮아져서 위쪽을 바라보는 사람의 시야는 다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우치게 해주셨습니다.

 

그분들은 자신의 일과 생각에 대한 강한 자부심과 신념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그런 만큼 자신과 다른 생각에 대한 이해와 포용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내가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기 보다 스스로가 다른 생각을 받아들일 수 있는 열린 마음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선행은 뒤에서 하시고 궂은 일을 앞에서 하셨습니다. 기부나 공헌을 하실 때는 결코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으시지만 약자들 편에 서실 때는 당당하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앞으로 나서셨습니다.

 

우리 업계가 100년사를 2022에 발간했으니 올해는 공식적으로 101년이 되는 해입니다. 주얼리업계도 모두가 존경하고 떳떳하게 자랑할 수 있는 멋진 선배님들을 갖는 해가 되기 기원합니다.


연관검색어
[작성일 : 2023-01-12 16:39:07]
목록

댓글작성 ㅣ 비방,욕설,광고 등은 사전협의 없이 삭제됩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비밀번호  
포토뉴스
더보기
월간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