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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금요일 휴무업체 증가

 

서울주얼리산업협동조합(이사장 임지건, 이하 서울조합)이 3월 16일부터 주얼리제품 제작을 주문받은 날로부터 납기하는 기간을 종전 5일에서 7일로 연장(주말 및 공휴일 제외)할 것을 권고했다. 서울조합은 지난 3월 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안내문자를 주얼리 제조·총판 회원사들에게 발송했다. 

 

임지건 이사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국내외 경제적 어려움이 높아진 가운데 우리 업계도 주문량이 80%이상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면서 “이에 주4일 근무를 한시적으로 적용하며 금요일에 휴무하는 제조업체가 늘어나고 있어 다수의 조합원들의 의견과 요청을 수렴해 이 같이 결정, 권고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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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03-20 13: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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