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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본 -주한 시에라리온 대사 익산시 방문 기념촬영 (2).jpg

   

   익산시와 아프리카의 시에라리온(Sierra Leone) 대표단이 지난 1월 28일 주얼리산업 등 협력 방안을 논의 했다. 

   

   카쏘스 지바오 마타이 주한 시에라리온 대사와 사절단 등 대표단 5명은 이날 익산시청을 방문해 정헌율 익산시장, 조배숙 국회의원, 박상권 익산주얼리 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만나 이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시에라리온 대표단은 자국에서 직접 가져온 온 다이아몬드와 금 등 광물자원을 선보이며 품질의 우수성을 설명했다.

   

   익산시는 향후 왕궁 보석가공단지와 보석마을 조성에 시에라리온의 다이아몬드 등을 활용하는 방안과 농업기술 분야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시에라리온의 풍부한 광물자원이 보석의 도시 익산과의 교류를 통해 상호 간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익산시와 시에라리온은 지난해 9월 상호 우호협력 강화를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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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02-12 1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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