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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귀금속보석디자인협회(회장 서애란)의 2020 신년 하례식을 겸한 정기총회가 지난 2월 13일 초청 인사를 비롯한 회원 및 신입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 PJ호텔에서 열렸다.

 

서애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문화예술을 나무에 비유한다면 디자인은 그 뿌리”라면서 21세기는 디자인이 경쟁력이 되는 ‘디자인의 시대’라고 전했다. 그는 또한 “4차 산업을 맞이하면서 기존 주얼리 시장은 유지하고 동시에 문화, 기능, 소재는 디자인과 통합하고 기술과 성능을 주얼리에 융합하면서 또 다른 기능을 갖춘 주얼리 디자인을 연구개발해야 할 시기가 바로 지금”이라고 강조했다.

 

박혁호 대구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디자인협회는 2020년 사업으로 ▲2020년 회원전 개최 ▲제20회 국제주얼리디자인 공모전 개최 ▲태국 국제주얼리디자인 공모전 공동전시 추진 ▲대만 주얼리디자인협회와 공동전시 추진 ▲주얼리 디자인 교육지원사업 ▲주얼리 디자인 및 제작과정 소형책자 출간 ▲신제품 연구개발팀 구성 ▲각 지회별 회원전시 및 세미나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지회 산마르코주얼리 이숙경 대표, 대구지회 보브젬컴패니 박혁호 대표, 부산지회 정진규 신라대학교 주임교수, 전북지회 제이딘 김연하 대표, 광주지회 금궁의 우하나 대표가 각각 지회장을 맡아 금년도 지회의 사업을 발표했다.   글/ 남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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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02-04 18: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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