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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순탁 소방서장 귀금속단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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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귀금속생활안전협의회(회장 남강우) 회장단은 지난 1월 15일 ADT캡스 종로사무실에서 지난해 7월 새로 부임한 서울종로소방서 서순탁 서장을 비롯한 최강의 예방과장, 이상열 예방팀장, 유재열 종로119안전센터장 등 소방서 관계자들과 만나 상견례 시간을 갖고 귀금속단지의 화재예방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다. 

 

남강우 회장은 생활안전협의회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상가가 밀집되어 있는 귀금속 단지의 경우 범죄예방도 중요하지만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는 화재예방도 매우 중요하다. 종로소방서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보이는 소화기 설치’ 등에 대해 협의회는 적극 협력할 것이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순탁 서장은 “종로3가 귀금속 단지는 고가품들이 유통되는 밀집 지역으로 화재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지역이다. 앞으로도 협의회와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종로3가 귀금속 단지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분들의 소중한 자산이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다”고 답했다.

 

미팅이 끝난 후 참석자들은 가까운 세공공장 다니엘을 방문해 최종필 대표로 부터 반지가 제작되는 과정을 자세히 소개받았다. 이 과정에서 소방서 관계자들은 열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 반지제작과정에서 화재발생이 가능한 원인은 없는지 자세히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정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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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02-04 16: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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