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HOME > 뉴스 > 뉴스종합

트위터아이콘 페이스북아이콘

미국의 색채 연구소 ‘팬톤(Pantone)’이 2020년 올해의 컬러로 ‘클래식 블루(Classic Blue, 팬톤색상 번호 19-4502)’를 선정했다. 해가 진 하늘 어스름을 표현한 색상이다. 네이비 컬러보다 가볍고 스카이 블루보다 어두운 딥톤(Deep tone/dp)과 덜톤(Dull tone/dl) 중간인 클래식 블루는 안정성과 심플함을 구현할 수 있고 세월이 흘러도 남아있는 유행에 흔들리지 않는 선택이다. 

 

블루 색상은 ‘올해의 컬러’를 발표해온 21년 동안 여러 번 변형되어 등장했을 정도로 팬톤에서 사랑받는 컬러중 하나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올해의 보석도 옅은 색상의 블루다이아몬드, 블루사파이어, 탄자나이트, 아콰마린, 투어멀린, 블루토파즈, 라피스라줄리, 깊은 바다의 영혼을 담았다고 하는 일명 ’런던블루‘ 등이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클래식블루.jpg

연관검색어
[작성일 : 2020-02-04 13:26:37]
목록

댓글작성 ㅣ 비방,욕설,광고 등은 사전협의 없이 삭제됩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비밀번호  
포토뉴스
더보기
월간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