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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特別)  그곳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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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귀금속공예가회(약칭 창금회, 회장 이영민)의 회원전 ‘서울(特別) 그곳에 가다 展’ 지난 12월 11일부터 17일까지 우신빌딩 지하 1층 아트페이스W에서 개최됐다. 

 

이영민 회장은 오프닝 인사말을 통해 “올 한해 열심히 달려온 회원님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창금회의 열입곱번째 전시회를 서울서 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며 “한국 현대귀금속공예의 발전과 질적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활동할 것이다”고 전했다. 

 

창금회는 귀금속공예의 기술개발과 기능수준을 향상시키고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는 물론 창작활동을 통한 디자인개발로 귀금속공예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한 우수한 세공 장인들의 친목모임이다. 창금회는 지난 2007년 울릉도 독도 박물관에 ‘창금회 독도 단체작품’을 기증해 화제가 된바 있다. 정재우 기자


■ 참여 작가 / 김광렬, 김남수, 김영환, 김재석, 박정열, 배효정, 송일봉, 오효근, 이순용, 이영민, 이재흥, 정철우, 최희석, 한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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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12-23 14: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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