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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위주 강의

12월 7일 개강... 나대운 원장 전과목 직강

 

 

GIL보석감정원(대표 나대운)이 오는 12월 7일(화)부터 3개월 과정의 다이아몬드 전문 강좌를 개설한다.

지난 2004년 ‘최고의 감정은 고객의 행복’을 모토로 설립되었던 GIL은 천연과 합성에 대한 지식을 제공함으로 안정된 다이아몬드 시장을 만들고자 다이아몬드 전문가(Diamond Master) 과정 GIL-D.M 강좌를 개설했다.

 

다이아몬드 전문가과정은 다이아몬드의 필수적인 4C와 다이아몬드의 일반적, 물리학적 특성은 물론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전문적인 실무교육 분야에 중점을 두었다. 

 

도소매업 사업자 및 가업을 승계할 2세, 그리고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갖추어야 할 필수적인 교육들로 구성되어있다.

 

실무교육에서는 합성다이아몬드와 천연다이아몬드의 차이 및 기초적인 구별법, 유사석(모이사나이트, 큐빅 등)의 구별법, 나석으로 된 다이아몬드의 가치평가와 매입가 산정방법 등 현장 실무에서 바로 유용하게 쓰일 전문적인 지식을 중점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전문과 과정 수료자에게는 GIL 교육 수료증과 함께 (사)한국다이아몬드협회에서 발행하는 ‘다이아몬드 감정자격’ 시험에 우선적으로 응시되는 자격이 제공된다.

 

1기는 오는 12월 7일(화)에 개강하며 정원은 15명으로, 모든 강의는 나대운 원장이 직접 강의하며 시간은 주 2회 평일 저녁반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나 원장은 “현재 시장에서 유통되고 있는 합성다이아몬드는 전문지식 및 장비 없이 분별이 쉽지 않기 때문에 감정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며 “새롭게 선보인 감정서는 합성과 천연 다이아몬드시장에서 필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시장 보호 및 활성화를 위해서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GIL보석감정원 나대운 원장은 서울시립대학교 신소재공학부 겸임교수와 한국기술표준원 산업표준심의회 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사)한국다이아몬드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문의 / 02-741-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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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1-11-18 18: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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