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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의 유희-스위스 현대 장신구 디자인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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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연방과 스위스 로잔 현대디자인미술관(mudac)이 소장한 현대장신구를 만날 수 있는 ‘주얼리의 유희-스위스 현대 장신구 디자인展’이 11월 1일(금)부터 12월 8일(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갤러리문에서 열린다. 


37명의 아티스트가 1970년부터 2013년 사이에 제작한 작품 220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말하다’, ‘꾸미다’, ‘사용하다’, ‘모양을 갖추다’, ‘만들다’라는 세부 테마로 나뉘어 현대장신구의 기능, 사용, 형태, 소재, 기술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2015년 바르셀로나를 시작으로 바젤, 상하이, 로잔을 거쳐 한국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저자성 있는 주얼리(author’s jewelry)‘의 창의성과 기교를 한층 돋보이게 하는 세련된 전시 공간을 보여준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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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11-15 15: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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