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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19 KCDF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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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와 단국대학교에서 금속 및 공예를 전공한 동문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102 the KMS & DKUCD exhibition’展 이 오는 11월 13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KCDF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동문전에는 건국금속조형협회 소속 16명, 단국크래프트디자인 소속 7명이 참여해 총 23점의 주얼리와 공예품, 예술작품을 선보인다. 


건국금속조형협회 황선욱 회장은 “전시명 앞에 넣은 숫자 ‘102’는 건국대와 단국대를 잇는 유일한 노선버스인 102번 버스에서 착안,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면서 “두개 학교가 함께하는 특별한 첫 동문전인 만큼 작품을 만들며 발표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금속과 목공 등 다양한 소재로 제작된 작품들이 나올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


[참여작가]

건국금속조형협회 : 서미경.김용진.황선욱.성국주.황병인.이주현.김효정.김재인.박소영.정보현.조윤희.박은총,한지운,정선경.김보겸.백승연

단국크래프트디자인 : 백한승.고훈아,황승욱,유해생.이경연.이유라.홍종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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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11-15 15: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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