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HOME > 뉴스 > 뉴스종합

트위터아이콘 페이스북아이콘

복지대졸업전전경359.jpg

 

복지대졸업전커팅359.jpg

 

제16회 국립한국복지대학교 귀금속보석공예과 졸업 작품전시회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종로구 관훈동 한국공예문화진흥원 3층 제1전시실에서 열렸다.

별처럼 높이 빛나는 사람이 되라는 의미의 ‘별하’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전시회에는 3학년 졸업생 23명의 작품과 전공심화과정 졸업생 5명의 작품 2백여 점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첫날 가진 오프닝 행사에서 이상진 총장은 “귀금속보석공예과는 우리 대학의 모범적이고 대표적인 학과”라고 소개하고 “그동안 열심히 노력해 온 학생 여러분과 교수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김동연 학과장은 “학생들 모두가 창의적인 작품을 제작하여 아름다운 전시회를 갖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학생들이 전문 기술인으로 훌륭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업계의 깊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졸업생과 교수, 학부모는 물론 업계의 주요 단체장들이 많이 참석해 졸업전시를 축하했다.

글/ 남강우

연관검색어
[작성일 : 2019-11-14 14:10:59]
목록

댓글작성 ㅣ 비방,욕설,광고 등은 사전협의 없이 삭제됩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비밀번호  
포토뉴스
더보기
월간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