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HOME > 뉴스 > 뉴스종합

트위터아이콘 페이스북아이콘

   

   (재)전북테크노파크 전북디자인센터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지난 10월 15일 귀금속보석산업의 중흥을 이끌고 있는 익산에서 상호 공동발전과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 및 합동포럼을 가졌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특히, 주얼리 디자인 산업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주얼리 기업의 발전을 위한 디자인지원 협력 체계 구축, 주얼리 산업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력 지원, 주얼리 산업 디자인 발전을 위한 정책연구, 주얼리 산업의 전략적 활용을 위한 정보공유 및 홍보교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업무협약에 이어 열린 합동포럼에서는 ‘창의력과 디자인’, ‘불황타개를 위한 주얼리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두고 

   주얼리 디자인 분야의 발전과 소공인들의 직접적인 판매전략 사례를 다뤘다. 

   

   전북디자인센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체결을 통해 상호이해 증진과 이를 통한 양 지역사회 발전의 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귀금속 산업 경쟁력 강화와 주얼리 디자인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날 업무협약 및 포럼에는 전북과 부산 귀금속 소공인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전북디자인센터는 전북테크노파크의 특화센터로 지역 중소기업 및 디자인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디자인역량강화사업, 디자인자문단 구성, 디자인 장비지원, 스튜디오 촬영 등 다양한 종류의 기업 지원사업 수행과 정책발굴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부산광역시와 중소기업청이 설립한 비영리재단법인인 부산경제진흥원은 부산범천귀금속소공인특화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귀금속 소공인을 위한 특화교육, 컨설팅, 마케팅 지원과 공동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연관검색어
[작성일 : 2019-11-12 15:12:34]
목록

댓글작성 ㅣ 비방,욕설,광고 등은 사전협의 없이 삭제됩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비밀번호  
포토뉴스
더보기
월간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