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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지난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홍콩 컨벤션센터(HKCEC)에서 개최된 2019 홍콩 국제 보석전시회에 관내 8개 귀금속보석 판매 업체가 참가하여 약 153만$(약 18억원) 수출 계약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시회에 참가한 8개 업체는 바이어 및 방문객들에게 우수한 익산 귀금속보석 세공기술을 알리고 수출 판로를 개척하는 소기 목적을 달성하였다.

 

올해 처음 홍콩 보석전시회 참가업체로 선정된 ㈜익산체인 구자원 대표는 “전시회 참가를 통해 잠재 바이어를 발굴·해외 신시장을 개척하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산업별·품목별 트렌드 및 시장조사를 통해 향후 수출 전략을 세울 수가 있었다”며 참가에 큰 의미를 두었다.

 

한편 익산시는 매년 관내 귀금속보석 산업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시장 개척의 발판을 마련해주기 위해 홍콩 국제 보석전시회 참가업체 부스임차료 및 특별관 설치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한국무역협회 전북지역본부 주관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8개 업체 : (주)신라주얼리, 세광골드, 글로벌코멕스, (주)엔트라쥬얼리, (주)헤리노브, (주)익산체인, 인아쥬얼리, (주)클라쎄인터내셔널


정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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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10-16 14: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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