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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얼리 산업의 고용환경개선을 위한 전략을 주제로 한 ‘2019 주얼리산업 고용 포럼’이 지난 9월 26일 서울플라자호텔에서 열렸다.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와 종로구가 지원한 이 포럼은 주얼리 산업의 고용환경 개선 성과와 일자리 전략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시간으로 귀금속 특화지구의 실질적인 고용환경 개선과 일자리창출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종로구 주얼리 산업 현장 관계자 및 산업 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둔 포럼은 1부 발제와 2부 고용환경 우수선정기업 현판 수여식 순으로 진행됐다.

   

   1부 발제 세션은 월곡주얼리연구소 채종한 책임연구원의 ‘고용환경 개선을 통한 일자리창출방안 및 연구 성과’ 보고, 고용환경개선 우수선정기업 사례발표, 인재경영컨설팅대표 박준우 노무사의 ‘고용환경개선을 위한 제언’으로 구성됐다. 

   

   2부 고용환경 우수기업선정 현판 수여식에서는 주얼리 분야에 고용환경 평가 항목을 분석, 이를 통해 개발된 지표를 바탕으로 선정된 기업에 대해 현판 및 증서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정 기업으로는 제조부문에 다온주얼리, 와이스미스, (주)주어링, (주)테라리제, 프레야, CHK컴퍼니가 유통부문에는 (주)삼성금거래소와 (주)한국금거래소쓰리엠이 선정됐다. 

   

   김영남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주얼리 산업분야의 일자리창출과 고용환경 개선을 위해 산업협장과 협업해온지 벌써 6년차에 접어들고 있다”면서 “특히 올해는 종로 주얼리 산업의 특성을 반영해 고용환경이 우수한 기업을 발굴, 리딩 산업체로 선정한 만큼 이를 통해 지역 내 주얼리 산업 전반의 고용환경개선을 유도하고 나아가 실질적인 일자리 문제가 해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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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10-11 15: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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