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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본 -박영철 프로필사진.jpg

   

   박영철 와이스미스 대표(사진 왼쪽)와 최옥남 윤슬 대표가 올해의 보석 및 금속공예분야 우수숙련기술자로 각각 선정됐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지난 8월 26일 ‘2019년도 대한민국 우수숙련기술자’ 최종 선정명단을 발표했다. 올해는 보석 및 금속공예를 비롯해 기계가공, 전기, 전자, 이미용, 제과제빵 등 37개 분야 97개 직종에서 총59명의 우수숙련기술자가 배출됐다. 

   

   특히 2011년 귀금속가공기능장을 취득한 박영철 대표는 약 31년의 종사기간 중 각종 기능경기대회에서 꾸준히 동상이상의 수상 실적을 올리며 전국기능경기대회 및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심사위원으로 활동, 후진양성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아 이번 선정에 있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58건에 달하는 특허청 디자인등록 및 다수의 공모전 입상 등 디자인 창작활동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는 박 대표는 4년 전 와이스미스 설립 이후 2017년 중소기업중앙회 표창 및 2019년 서울특별시 모범납세자로 선정되는 등 모범적인 사업활동으로 귀금속제조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박영철 대표는 “꾸준한 디자인 개발로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것만이 세계적인 경제불황이 이어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 살아남는 것이라 믿고 있다”면서 “우수숙련기술자라는 타이틀에 자만하지 않고 업계 종사자들과 함께 기술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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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10-11 15: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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