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HOME > 뉴스 > 뉴스종합

트위터아이콘 페이스북아이콘



불가리396제품1.jpg

 

- 플래티넘 소재에 에메랄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브로치 펜던트

- 1958   BVLGARI 헤리티지 컬렉션


브로치 펜던트는 불가리를 사랑한 전설적인 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소유했던 작품이다. 이 브로치는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리차드 버튼과의 결혼식날 유일하게 착용한 주얼리였다. 이후 리차드 버튼은 그들의 결혼식을 기리기 위해 브로치를 탈부착이 가능한 펜던트로 변형해 에메랄드 네크리스를 장식해줄 것을 불가리에 요청했다. 


 




불가리396제품2.jpg

 

- 골드 소재에 에메랄드, 루비,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쏘뜨와

- 1969   BVLGARI 헤리티지 컬렉션·


44캐럿의 콜롬비아산 에메랄드가 생생한 컬러의 루비와 극적인 컬러 대비를 이루며 호화로운 쏘뜨와 위에 세팅되어 있다. 팔각형 펜던트는 불가리 작품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디자인으로 로마의 예술 및 문화와 큰 연관이 있다. 

 

대지를 상징하는 정사각형과 천상을 상징하는 원이 결합된 팔각형은 고대에 완결성을 대변하는 강력한 상징물로서 로마 건축물과 르네상스 시대에 지어진 궁전의 격자무늬 천장과 기독교 세례당의 도면에 사용되었다. 불가리는 팔각형 디자인을 쏘뜨와의 펜던트 또는 브로치에 적용하였으며, 디자인의 완결성을 통해 진귀한 젬스톤의 완벽한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불가리396제품3.jpg

 

- 플래티넘 소재에 사파이어,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쏘뜨와

- 1970년경   BVLGARI 헤리티지 컬렉션


오스카 상을 두차례 수상한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소장했던 작품이다. 65캐럿의 스리랑카산 슈가 로프 사파이어를 세팅한 쏘뜨와는 연인이었던 동료 배우 리차드 버튼이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마흔 살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선물한 주얼리로 알려져 있다.

연관검색어
[작성일 : 2021-09-29 11:48:46]
목록

댓글작성 ㅣ 비방,욕설,광고 등은 사전협의 없이 삭제됩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비밀번호  
포토뉴스
더보기
월간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