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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의 도시' 명성 과시

 

제13회 중국 산동성 초원시 황금절 축제가 지난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초원시 일원에서 치러졌다. 

   중국황금협회와 초원황금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중광그룹과 초금그룹이 공동 주관한 이번 축제는 ‘신시대·신황금·신초원’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인터넷 황금축제, 황금여행, 황금문화 창작, 국제 황금광업기술포럼 등 전통적인 이벤트를 바탕으로 ‘도금소진’배 2019 전국 황금 관광문화 창작품 콘테스트(기사 하단), ‘더블유치’ 리셉션 등 새로운 이벤트를 기획하여 풍부하고 다채로운 향연을 펼쳐 보였다.

    

 2019 전국 황금관광문화 창작품 컨테스트 출품작 

초원출품작.jpg

 

   초원시는 지난 2007년 제1회 황금절 행사를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12차례의 성공적인 축제를 이어오고 있다. 경제교류는 물론 기술교류와 상업발전을 도모하는 중요한 행사가 되었으며 황금예술과 황금문화를 체험하는 축제가 되어 초원시의 발전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한국보석협회 홍재영 회장과 주얼리신문 남강우 대표가 초원시장 초청으로 참석했다. 

   글/ 남강우

    

초원시356인물셋.jpg

제13회 중국 초원시 황금절 개막식이 열린 초원시 용호호텔에서 홍재영 한국보석협회 회장, 오유진 초원시장, 남강우 주얼리신문 발행인(우측부터)



 환영사/ 오유진 초원시장 

   먼저 57만 초원시민을 대표하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초원시는 원래 금성천부라는 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로부터 중요한 황금생산기지로서 역할을 다해왔고 지금까지 전국 제일의 황금을 생산해 오고 있습니다. 

    

   초원시는 황금공업 기반과 빛나는 황금문화 축적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특히 황금절이라는 중요한 플랫폼을 빌어 황금문화의 정수를 대대적으로 발전시켜 중국 금도의 매력을 한껏 펼치고 초원 시민의 개방과 포용성, 금과 같은 진실한 기개를 전하고 초원시가 한걸음씩 세계로 나가 세계를 더 가깝게 하여 황금주얼리박람회, 디자인콘테스트, 광업기술포럼, 골드페스티벌, 황금문화 창작포럼 등 영향력 있는 이벤트는 중국 황금 제일의 여행, 국가급 황금특색마을, 중국 금 산업 지적재산권 정보센터 등의 브랜드를 탄생시켰습니다. 

    

   금도 초원시는 개방을 꾀하고 이익을 함께 누리는 정책으로 국내외 인재들이 이곳에서 함께 성공하고 서로의 우정을 나누는 장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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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9-26 15: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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