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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 립스틱으로 성장 가속화

우아한 색감에 유럽 왕가의 주얼리를 모티브로 제품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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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오휘’의 최고급 라인 ‘더 퍼스트 제너츄어’에서 립 메이크업 제품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성장 가속화에 나섰다.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라인은 뛰어난 제품력에 하이 주얼리의 아름다움과 스토리를 담은 디자인 에디션으로 럭셔리 이미지를 강화, 지난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43% 증가하는 등 최근 높은 성장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성장세에 속도를 내기 위해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라인에서 기존에는 만나볼 수 없었던 립 메이크업 제품을 새롭게 출시하며 더욱 다양한 제품군으로 영역을 확대했다.

이번에 출시한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립스틱’은 입술을 보석처럼 빛내주는 우아한 컬러감에 유럽 왕가의 주얼리를 모티브로 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빛과 색이 결합된 ‘립 라이팅 피그먼트’를 사용해 고감도 컬러를 구현한 점이 특징으로, 윤기가 흐르는 듯한 광택감과 선명한 발색으로 입술에 화사한 생기를 더하고 환하게 밝혀준다.

또 모란 추출물을 함유해 메마른 입술을 촉촉하게 가꿔주며, 고급스러운 로즈향을 더해 기분 좋은 마무리를 선사한다. 또한 더 퍼스트 제너츄어만의 립스틱 컷팅은 입술 굴곡에 밀착되도록 섬세하게 컷팅되어 전문가가 연출한 듯한 또렷하고 섬세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컬러는 선명하게 녹아드는 맑은 ‘레드’를 비롯해 ‘딥레드’ ‘핑크’ ‘로지핑크’ ‘코랄’ ‘무드로즈’ 총 6가지다.

이 제품은 마치 하나의 주얼리처럼 영롱하고 아름다운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 차별화에도 공을 들였다.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협업하고 있는 주얼리 스페셜리스트 윤성원 교수(사진)의 스토리 자문을 받아 유럽 왕가에서 전해 내려오는 귀한 보물을 모티브로 ‘더 퍼스트 제너츄어’만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해 소장가치를 더욱 높였다. 

 

립스틱의 모티브가 된 벨에포크 시대의 루비와 다이아몬드 브로치는 1900년 오스트리아의 왕녀가 아버지로부터 출산을 축하하는 의미로 선물 받은 것이다. 열처리 되지 않은 버마산 루비의 아름다운 컬러와 정교한 세공기법을 립스틱의 디자인으로 구현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오휘 마케팅 담당자는 “‘더 퍼스트 제너츄어’는 ‘오휘’의 기술력과 아름다움을 오롯이 담아낸 대표 라인이자 누구나 갖고 싶어하는 고급스러운 라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를 고스란히 담아 선보인 ‘더 퍼스트 제너츄어 립스틱’은 단순한 화장품이 아닌, 언제나 지니고 싶은 심볼릭 아이템으로 선보이고자 빛나는 보석처럼 아름답게 완성했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LG생활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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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8-30 15: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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