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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서울극장 8층...9/2부터 선착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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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서울국제주얼리컨퍼런스가 오는 10월 1일 2시부터 서울극장 8층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제2회 서울국제주얼리컨퍼런스 행사장 전경. 

 

 

   서울주얼리지원센터(이하 SJC)가 오는 10월 1일(화) ‘제3회 서울국제주얼리컨퍼런스’(3rd Seoul International Jewelry Conference, SIJC)를 개최한다. 

   

   주얼리 업계인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종로3가에 위치한 서울극장 8층에서 오후 2시부터 행사가 진행될 예정으로 현재 국제적으로 합성 다이아몬드의 유통이 보편화 및 활성화되고 그에 따라 합성 다이아몬드의 생산량 또한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올해 컨퍼런스에서는 합성 다이아몬드를 테마로 강연을 기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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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다이아몬드를 테마로 둔 올해 컨퍼런스의 강연은 중국 길림대학(吉林)의 Jia Xiaopeng 교수(왼쪽)와 GIA의 Wuyi Wang 박사가 맡아 동시통역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연은 두명의 1부와 2부 나뉘어 1부는 중국 길림대학(吉林)의 Jia Xiaopeng 교수가, 2부는 GIA의 Wuyi Wang 박사가 맡아 동시통역으로 진행된다.  

   

   참가는 온라인을 통한 사전접수 방식으로 9월 2일부터 선착순 마감할 예정이며 사전접수 방법 및 행사 프로그램 등의 자세한 내용은 서울주얼리지원센터 홈페이지, 각종 SNS 등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SJC에서는 서울주얼리컨퍼런스의 원활한 운영과 홍보를 위해 후원 및 협찬 기관을 모집 중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나 업체는 전화(02-764-9050) 또는 이메일(sjclab@naver.com)로 신청할 수 있다.

   

   SJC 감정연구소 관계자는 ‘합성 다이아몬드 시장이 보편 · 확대화 되어가는 현 시점에서 제조 · 유통현황 및 감별 정보에 대해 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합성 다이아몬드의 국제 현황에 대해 많은 분들이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울국제주얼리컨퍼런스는 2017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로 3회차를 맞는 가운데  다이아몬드와 유색보석에 관한 제조와 유통현황, 산지정보, 감별기술 등의 다양한 테마로 외국 전문가 2인 이상을 매년 초청하여 국내 주얼리업계에 중요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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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8-29 13: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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