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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주얼리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소공인 노무기본규약 정립 지원사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추가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기초 노동질서를 확립하고 소공인이 업체를 경영하는 기본규약을 구축하여 사용자와 근로자간 원만한 노무관계를 형성시키기 위해 마련한 이 사업은 선착순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모집해 100만원의 컨설팅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종로구 집적지 내에 위치한 10인 미만의 귀금속 제조업체로 선정 시 노무점검을 통한 취업규칙서 설계, 인사 복무 등 제규정 정비, 근로계약서 작성, 근로자 대표와 서면합의서 작성, 기타 관련서식 작성 등 기업 규정 정립 및 정리 등이 제공된다. 

   

   김성복 서울주얼리소공인특화지원센터 메니저는 “근로자의 권리의식은 높아져 가는 반면 기업은 변화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해 노동자와의 관계에서 분쟁이 폭넓게 확대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 분쟁 발생 시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 경영기본 구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회사 경영기본정립을 통한 노사관계의 규정을 확립함으로서 기업경영 중 노동자와 관계 개선 및 사고 발생위험을 낮추고 사고 발생 시 경제적 손실을 절감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신청은 방문(서울 종로구 돈화문로 72 중앙빌딩 503호) 또는 이메일(sjic@sjic.or.kr)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주얼리산업협동조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2-766-1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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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8-29 13: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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