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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 5개 부스 추가모집

 

   중국보옥석협회가 주관하는 중국 최대 규모의 주얼리전시회인 ‘2019 북경보석전시회’가 오는 11월 14일(목)부터 18일(월)까지 5일간 북경국제전람중심에서 열린다.

   

   전시장 1호관에서 8호관에 이르기까지 총 4500개부스 규모로 열리는 올해 전시회에 한국에서는 한국주얼리수출협동조합(이사장 이중오)이 1호관 2층에 20개 부스규모로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주얼리수출협동조합은 5개 잔여 부스에 참여할 업체를 9월 30일까지 추가모집에 나섰다. 특전으로는 부스 및 인테리어비용 중 50%가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지원된다. 

   

   이중오 한국주얼리수출협동조합 이사장은 “11월에 열리는 북경보석전시회는 중국 전역의 도소매 업자 등 참관인원만 15만명에 이르는 대규모 전시회인 만큼 국내 시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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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8-29 13: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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