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HOME > 뉴스 > 뉴스종합

트위터아이콘 페이스북아이콘

   임직원 마음담은 감사패에 이재호 이사장 “감개 무량”

 

   KakaoTalk_20190824_102739131_01.jpg

 

   (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재호, 이하 월곡재단)이 지난 8월 24일이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하고자 월곡재단은 하루 앞선 8월 23일 저녁 광화문의 한 식당에서 조촐한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설립자인 이재호 이사장를 비롯한 서명옥 여사와 재단 임직원, 연구소 임직원, JBM 교육을 맡고 있는 미래주얼리학원 관계자가 참석했다. 

   

   식사에 앞서 재단 사무국 및 연구소 임직원들은 이재호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깜짝 이벤트도 벌였다. 

   

KakaoTalk_20190824_192407321.jpg

   이재호 이사장은 “갑작스럽게 직원들의 마음이 담긴 감사패를 받으니 감개가 무량하다. 주얼리 업계를 위한 재단설립을 위해 사재를 내놓은 것에 대해 전혀 아깝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오히려 이렇게 업계를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감사를 드리며 살고 있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지난 10년 동안 우리 재단에서는 많은 일을 했고 이렇게 좋은 일을 할 수 있게 해 준 우리 가족, 그리고 리골드와 재단 임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업계를 위해 새로운 10년을 열심히 꾸려 나갈 것이니 잘 지켜봐 달라”고 소회를 밝혔다.

   

   당초 월곡재단에서는 성대한 10주년 기념행사를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섭 월곡재단 사무국장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알릴 겸 업계분들과 후원자, JBM 동문들을 초청하여 호텔 대연회장에서 큰 행사를 하려고 기획했으나 이사장께서 그 비용이면 여러 학생에게 장학금을 주거나 업계를 위해 쓸 수 있으니 행사는 건너 뛰자고 말씀해 조촐하게 창립 10주년 행사를 대체하게 됐다”고 전했다. 

   

   2009년 8월 24일 개최한 리골드 장학재단 발기인총회를 시작으로 서울시 교육청으로부터 장학대단 인가를 받은 월곡재단은 그 동안 ▲주얼리 전공자들에 대한 장학금 지급 ▲JBM 장학과정 지원 ▲국제기능올림픽 후원 ▲주얼리산업 통계와 연구조사사업 ▲저소득 불우이웃을 위한 사회복지사업 등을 진행하며 지난 10년 동안 총 90여 억원의 목적사업비를 집행했다.

   

   이러한 공로로 대통령상을 비롯해 국회의장상, 서울시장상,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 종로구청장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연관검색어
[작성일 : 2019-08-29 13:20:48]
목록

댓글작성 ㅣ 비방,욕설,광고 등은 사전협의 없이 삭제됩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비밀번호  
포토뉴스
더보기
월간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