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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귀금속판매업중앙회(회장 최장혁)와 (사)한국보석협회(회장 홍재영)는 지난 7월 25일 종로구에 있는 음식점 ‘궁’에서 회장단 회의를 갖고 오는 10월부터 귀금속중앙회가 시행 예정인 ‘귀금속보석전문가 민간자격증’과 관련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보석협회가 귀금속중앙회에 요청해 이루어진 것으로 중앙회에서는 최장혁 회장과 김종목 부회장, 차민규 전무가 참석했으며, 보석협회에서는 홍재영 회장을 비롯한 최덕문 수석부회장, 김영출 부회장, 이우나 부회장, 박준서 전 회장이 함께 참석했다.  

 

홍재영 회장은 “보석협회는 민간자격증인 주얼리마스터를 시행해 오고 있는 입장에서 중앙회가 추진하려는 자격제도에 관해 먼저 설명을 듣고 상호 협력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최장혁 회장은 “중앙회가 추진하는 귀금속보석전문가 자격증은 소매업 허가제를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라고 전제하고 “일에는 명분이 있어야 하는 만큼 두 단체의 실무자들이 협의하여 상호협력방안도 만들어 나가자”고 화답했다.   

 

중앙회 차민규 전무는 “유통질서를 바로 잡기 위해 소매업도 허가제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와 자격증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소개하고 “국가인재개발원과 주무부처로부터 지난 4월 29일 민간자격증 승인을 받았으며 교재 개발이 거의 완료된 상태다. 현재 진행중인 지방순회 설명회가 마무리되면 다양한 의견들을 정리하여 보석협회와 협력하는 방안도 모색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글/ 남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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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8-12 11: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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