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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장학·표준화·시설지원·사회복지사업 중점추진

   국내 주얼리산업 대표 기관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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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이 오는 8월 24일 창립 10주년을 맞는 가운데 설립자인 이재호 이사장과 임직원들이 재단사무실에서 10주년을 의미하는 손동작을 취하며 기념촬영에 나섰다. 

 

   (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재호, 이하 월곡재단)이 오는 8월 24일 창립 10주년을 맞는다. 

   

   월곡재단은 (주)리골드의 창업자로 50여년을 주얼리산업에 몸담아 온 이재호 이사장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국가산업에 이바지하고자 사재 200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우리나라 주얼리산업의 진흥과 발전을 추구하며 설립됐다. 

   

   2009년 8월 24일 개최한 리골드 장학재단 발기인총회를 시작으로 지난 10년간 월곡재단은 ▲연구조사, 정보자료, 마케팅, 산업컨설팅, 포럼, 세미나, 출판 등 주얼리산업 정보뱅크와 싱크탱크로서의 역할을 담당하는 ‘연구사업’ ▲주얼리관련 전공자에 대한 장학금을 지원하는 ‘장학사업’ ▲주얼리산업의 국가 경쟁력 및 공정거래를 위한 ‘표준화사업’ ▲교육기관 시설 및 기자재를 지원하는 ‘시설지원사업’ ▲사회복지기관에 대한 자원봉사활동 및 후원금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사업’ 등 다섯 가지 사업을 핵심 사업으로 두고 왕성하게 활동 중으로 명실공히 국내 귀금속보석산업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확고히 자리 매김했다.

   

   이 가운데 연구사업을 위해 2010년 3월 2일 개소한 ‘월곡주얼리산업연구소(WJRC)’는 산업관련 연구자료와 통계자료를 구축, 매년 주최하는 한국주얼리산업전략포럼과 한국주얼리디자인포럼을 통해 주얼리시장 진입과 새로운 사업전개를 희망하는 이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대정부 정책개선 등 공공의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아울러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같은 해 도입한 ‘주얼리 브랜드 매니지먼트(JBM) 장학과정’은 고급인력을 요구하는 업체들로 하여금 큰 관심을 모으는 동시에 졸업생들의 주얼리 창업으로도 이어지며 산업 전반에 젊은 바람을 불어넣어 준다고 평가받고 있다. 

   

   이 같은 다양한 목적사업이 가능했던 이유는 재원마련을 위해 출연금으로 매입한 건물에서 발생하는 임대료와 업계인들이 십시일반 모아준 기부금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2013년 대통령상, 2015년 종로구청장상, 2016년 국회의장상, 2017년 대한민국 대상 등을 수상한 이재호 이사장은 “창립 당시 오해도 있었지만 업계에서 인정받는 재단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10년을 위해 발 벗고 나서겠다”고 전했다. 

   

   

   

   [인사말 / 이재호 (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월곡재단은 업계의 것...새로운 주얼리시장 환경조성에 주력할 터”

   

   재단을 창립한지 벌써 10년이 다가왔다고 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당시 재단 창립에 색안경을 끼고 본다던지 반대도 많았지만 이젠 많은 오해도 해소되었고 업계에서 인정받는 재단이 된 것 같아 뿌듯합니다.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가족의 이해, 직원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평소 칭찬에 인색한 성격 탓에 고맙다는 소리를 제대로 못했는데 이 자리를 빌려 가족과 직원들에게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난 10년간 월곡재단은 주얼리산업의 발전을 위한 자리를 포지셔닝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 왔습니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이제 새로운 10년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주얼리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발 벗고 나설 것입니다. 또한 늘 그랬던 것처럼 월곡재단은 업계인 모두의 것이라는 생각으로 자금을 허투루 쓰지 않고 주얼리 발전을 위해서만 사용해 나갈 것입니다. 

   

   연구소에서는 주얼리산업 내 자료와 정보를 구축하고 산업정책과 방향을 지원했던 역할을 넘어서서 주얼리 비즈니스 주체들의 수익을 구체화 할 수 있는 협업 창출모델을 개발하고 콘텐츠 생성과 이를 통한 플랫폼, 네트워크 비즈니스 활성화에 집중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새로운 세대 주얼리시장 환경조성에 주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장학부문에서는 JBM과정이 이제 안정적인 운영의 틀을 다졌으므로 더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여 주얼리 업계의 주인공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외부 전공 학생들에 대한 장학금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선사업도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찾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발굴하는 자세로 임해 나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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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8-09 15: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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