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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 다이아몬드 팔찌 160만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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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골드가 다양한 프린트 작품과 타이포그래피, 그래픽 디자인 및 아트 디렉션 분야에서 호평 받고 있는 영국의 팝아트 작가 스티븐 윌슨(Steven Wilson)과 콜라보레이션한 `미니골드 스워드 다이아몬드 토르 팔찌`를 케이옥션 자선경매에 출품했다.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케이옥션 아트타워에서 7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열린 이번 자선경매에는 미니골드를 비롯해 펩시, 캘빈클라인, 라이카, 아크메드라비 등 브랜드가 스티븐 윌슨과 협업해 만든 작품 등이 출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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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운데 201개의 다이아가 세팅되어 있는 미니골드의 스워드 다이아몬드 토르 팔찌(사진)는 소비자가 310만원으로 경매 참여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40만원의 경매가로 시작해 160만원에 낙찰된 가운데 수익금의 50%는 자선단체인 한국 메세나협회에 기부됐다. 

   

   미니골드 관계자는 “스티븐 윌슨은 에르메스, 나이키 등 굵직한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2017년에는 패션계의 거장 칼 라거펠트와 작업한 바 있다”면서 “이번 자선경매를 시작으로 스티븐 윌슨과 지속적인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7월 30일 오후 7시 시작된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아티스트 토크, 브랜드 토크, K-POP콘서트로 이어지며 문턱이 낮은 '열린 경매'로 거듭났다. 이날 행사에는 미니골드 노희옥 회장과 함께 미니골드 스워드 모델인 배우 박영규씨가 참석해 이목을 끌었다. 

 

   K옥션 7월 메세나콘서트에서델이자 탈렌트인 박영규씨(왼쪽부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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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8-09 15: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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