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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GIA가 한국에 이른바 다이아몬드 감정 접수 사무소인 ‘LAB TAKE-IN’ 개설을 위한 시장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GIA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중국과 한국을 대상으로 수요와 적절성 여부, 관련업계 반응 등 시장조사 중으로 이르면 연내 사무실을 오픈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국내 설치장소는 귀금속메카인 서울 종로3가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LAB TAKE-IN은 GIA가 감정 접수 서비스를 보다 용이하게 하기 위해 만든 지역별 감정 접수 창구 네트워크로 다이아몬드 연마와 거래가 활발한 곳에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다이아몬드 감정 접수가 주된 업무로 인근 GIA 감정소(LABORATORY)로 보냄으로써 최대한 많은 수의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감정을 의뢰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GIA LAB TAKE IN.jpg

GIA가 전세계에 운영 중인 감정접수 사무소(LABORATORY) 현황. 벨기에(2개소)와 이스라엘(2개소), 홍콩, 인도, 싱가폴, 두바이 등 6개 국가로 한국에 설치되면 7번째 국가로 이름을 올린다. 

 

   

   GIA가 LAB TAKE-IN을 설치해 운영 중인 국가로는 벨기에(2개소)와 이스라엘(2개소), 홍콩, 인도, 싱가폴, 두바이 등 6개 국가다. 이 중 홍콩과 두바이는 GIA가 직영으로, 다른 국가의 사무소들은 라파포트사와 말카아미트사에서 GIA와 계약해 공식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국에 LAB TAKE-IN 이 설치되면 7번째로 이름을 올릴 전망으로 직영유무와 서비스 항목 등 구체적인 운영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GIA는 현재 전 세계에 11개의 감정소를 운영 중이다. 미국과 인도에 각각 2개소, 벨기에, 태국, 홍콩, 일본, 보츠와나,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스라엘에 각각 1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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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7-24 16: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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