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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0~25 접수

   

   서울주얼리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오는 7월 10일부터 25일까지 ‘소공인 작업장안전관리 진단 및 개선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노후화된 작업장의 안전진단과 개선을 통해 근로자의 작업안전 보장과 소공인의 재산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이 사업은 10인 미만의 근로자를 둔 종로일대 귀금속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요 지원내용으로는 작업장 안전관리 진단 및 개선, 근로자 특수건강검진 등으로 평가위원의 심사를 거쳐 적합업체로 선정되면 업체당 최대 500만원이 지원된다. 

   

   신청서류는 신청서, 개인정부수집이용제공동의서, 사업자등록증사본, 4대보험 가입자명부, 국세·지방세 납부증명원 등으로 서울주얼리소공인특화지원센터 방문(종로구 돈화문로 72 중앙빌딩 503호) 또는 이메일(sjic@sjic.or.kr)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서울주얼리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종로귀금속단지 내 종로타운 3층에 10인미만 근로자를 고용한 제조업체들을 위한 공동인프라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적극 활용을 당부했다. 

   

   RP장비, 레이저각인기, 레이저용접기 등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해당 시설은 평일 9시부터 6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2-766-1599)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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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7-05 1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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