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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이어링 포인트 주얼리

 

초여름을 연상시키는 뜨거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급격히 더워진 날씨에 옷차림도 가벼워지기 마련이다. 돌아오는 액세서리의 계절인 여름을 앞두고 자칫 밋밋하게 보일 수 있는 의상에 트렌디함과 스타일리쉬함을 줄 포인트 주얼리 아이템을 추천한다. [편집자 주]

 

 

순백색의 주얼리로 '쿨'하게!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을 주는 순백색 금속의 주얼리. 올여름은 깨끗하고 맑디 맑은 화이트 주얼리 연출로 쿨한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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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고른 실버 주얼리는 간결한 룩을 더욱 풍성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돕는 일등 아이템. 핑크골드에 잠시 자리를 내준 14·18K 화이트골드도 여름만큼은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가운데 최근 들어 가격이 저렴해진 플래티넘을 찾는 소비자도 점차 확대대고 있는 추세다. 

 

이렇듯 다양한 소재 중 한 가지를 선택했다면 이제 어떤 아이템을 착용할지 선택해야 할 순간. 심플한 디자인의 팔찌와 뱅글을 여러 개 레이어드하면 조금 더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반지는 디테일이 있는 제품과 기본 가드 링을 조화롭게 매치하는 게 좋겠다. 특히 S/S 트렌드로 떠오른 체인 디테일이 가미된 팔찌는 하나만으로도 베이직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이어링은 한층 '과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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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얼리 스타일링이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이에게 좋은 대안이 될 볼드한 귀걸이는 원 포인트 아이템으로 훌륭하다. 그중 드롭 이어링은 몇 해째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큼지막한 모티브가 더해진 제품이나 양쪽이 다른 언발란스 스타일, 원석이 조화롭게 더해진 제품까지 선택의 폭이 넓으니 취향껏 골라보자. 

 

그리고 깔끔하지만 대담한 느낌을 아우르는 아이템으로 후프 이어링을 빼놓을 수 없다. 후프 이어링을 구매할 땐 평소 피부 톤을 고려하여 골드, 로즈, 실버 중 선택하면 실패가 적고 다양한 스타일링에 두루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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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6-03 15: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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