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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쥬얼리샵의 마케팅 노하우, 그리고 고객과 소통하는 스토리텔링을 담은 ‘나는 티파니보다 작은 쥬얼리샵이 좋다’가 출간됐다. 

   

   종로3가 대보귀금속상가에서 웨딩제품을 전문으로 하는 주원쥬얼리를 운영하는 이종원 대표(사진)가 31년간의 판매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담아낸 이 책은 3000여명의 단골과 소통하며 브랜드샵이 못 해주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마케팅으로 작은 쥬얼리 가게의 생존모델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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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페이지 분량으로 제작된 이 책은 ▲티파니는 직원이 판매하고 작은 쥬얼리샵은 사장이 판매한다 ▲가성비가 좋다 ▲고객이 이끌어간다 ▲작은 가게 매출 올리는 매뉴얼 ▲새로운 매출을 만드는 브랜딩 매뉴얼 ▲작은 가게 경쟁력 높이기 등 총 6개의 파트로 나뉘어 종로3가 좁은 상권 안에서 수백 개의 상점들과 경쟁하면서 디자인과 서비스, SNS 마케팅으로 불황을 극복하고 성장한 비결을 소개하고 있다.

   

   고객의 마음을 알아주고 소통하는 곳에 사장이 있으며 직원의식과 알바의식으로 쥬얼리샵을 운영한다면 망하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하는 저자인 이종원 대표는 “백화점에서 나와 종로3가에 자리를 옮긴지 5년이 되던 해 한 우물을 파왔던 귀금속업을 그만두어야 할 상황까지 가게 되었으나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밤잠을 아끼며 고객과 소통하고자 노력한 결과 일일 방문자가 2000명 선이 되는 블로그로 성장, 이제는 이렇게 용기 내어 책도 쓰게 됐다”고 전했다. 

   

   쥬얼리소매점 운영자의 필독서가 될 이 책은 교보문고와 Yes24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가격은 15,000원. 

   

   한편 저자인 이종원 대표는 귀금속업계에서는 최초로 지난 2016년 한국신지식인협회로부터 대한민국 공인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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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5-31 16: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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