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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 붐업(Boom-up) 방방곡곡 지원단 참가자 모집

   

   익산지역 귀금속보석 판매업체의 수출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익산시에 따르면 (사)한국무역협회 전북지역본부가 주최하는‘수출 붐업(Boom-up) 방방곡곡 지원단’행사가 오는 6월 4일 익산종합비즈니스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수출을 희망하는 지역 귀금속보석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한국무역협회 수출지원사업 설명(KITA 120% 활용하기), 수출 초보기업 성공사례 특강, 수출 컨설팅 및 무역협회 지원서비스 현장신청(수출보험가입, 외국어 카탈로그 제작, 무역기금융자 등) 등의 프로그램으로 참가 업체에게 수출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업체에게는 33만원 상당의 PPT 외국어(영문, 중문, 일문 중 선택) 카탈로그 제작, 수출지원 바우처 추가 제공, 무역전문 컨설턴트 배정(지속 컨설팅 제공) 및 상담 등 혜택이 주어지며 일부 서비스는 무역협회 회원사 전용으로 제공된다.

 

   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행사일 이전에 참가 신청서를 (사)한국무역협회 전북지역본부에 제출하면 되고 신청서 양식 및 기타 문의사항은 (사)한국무역협회 전북지역본부(063-214-6991)나 익산시청 한류패션과(063-859-4383)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를 받을 수 있다.

   

   9월 홍콩보석쇼 참가업체 지원

   한편, 익산시는 지역 귀금속보석 산업 역량 강화와 해외시장 개척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홍콩 국제 보석전시회에 참가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부스임차료 및 특별관 설치비 등을 지원한다.

 

   보조사업자인 (사)한국무역협회 전북지역본부에서 사업을 진행하며 익산지역에서는 8개 업체가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홍콩 전시컨벤션센터(HKCEC)에서 개최되는‘2019 홍콩 국제 보석전시회’에 참가한다.

 

   시 관계자는“세계 최대 규모의 보석전시회 참가를 통해 익산의 귀금속보석 산업이 한층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참가 업체들이 해외 시장을 개척해 잠재 바이어를 발굴하고 국제시장 트렌드 조사를 통해 제품의 경쟁력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시에서 매년 추진하는 국제 보석전시회 참가업체 지원 사업에 소요되는 비용은 전라북도와 익산시가 함께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8개 업체가 참가해 바이어 상담 64건을 진행했고 당시 환율로 약 139억 원 계약 상담을 추진해 32억 원의 계약을 성사시킨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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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5-31 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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