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HOME > 뉴스 > 뉴스종합

트위터아이콘 페이스북아이콘

   한국여성주얼리협회, 정기총회 개최

   1.jpg

 

   한국여성주얼리협회(회장 이향숙)가 지난 5월 20일 청담동 알 로프트호텔에서 임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를 통해 그동안 협회장을 이끌어 온 이향숙(한국금속공예 주얼리 디자인연구소)대표가 회장으로 재신임되었고 향후 함께 협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할 예정이다.

 

   향후 협회는 세계여성주얼리협회(WJA) 회원들과 함께 ‘JEWELRY NIGHT OUT PARTY (JNO)’ 행사를 주관할 계획이다.

 

   JNO는 세계여성주얼리협회의 연례행사로 여성 주얼리 CEO와 주얼리 업계 여성들을 위한 비즈니스 네트워크 행사로, 각자 회사를 대표하는 주얼리를 직접 착용하고 참석해 기념촬영 및 베스트 주얼러를 선정한다. 미국 WJA에 관련된 로고와 상표를 사용을 할 수 있는 권한도 부여 받았으며, 한국 협회장의 동의 아래 비즈니스 활동에 사용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미국에서 유색보석판매 촉진을 위해 매회 개최하는 ‘Diva’ 공모전에 협력하도록 주최 측과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공모전 접수 마감은 6월 28일까지이다.

 

   이향숙 회장은 “여성 주얼러들이 활동하는데 있어 어려움들을 해결할 수 있는 네트워크와 든든한 선후배와의 관계와 세대 간 소통의 장이 협회를 통해 이뤄지길 기대한다” 며 “올해 ‘JEWELRY NIGHT OUT PARTY’와 ‘Diva’ 공모전을 통해 미국과 남미 시장 개척을 위해 협회가 앞장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2015년 12월 11일에 창립한 한국여성주얼리협회(KWJA, Korea Women's Jewelry Association)는 주얼리 현역에 종사하는 여성들로 구성되어 있다. 협회 고문들이 앞장서서 인적 네트워크를 통하여 교류하고 있으며, 향후 세계 시장을 향해 서로 의견을 교환하며 친목을 다지고 있다.

 

   협회 고문은 현재 익산시 조배숙 국회의원, 참여연대 공익 제보지원 센터부소장, 법무법인 지향 이상희 변호사, 여성 세무사협회장 세무법인 부민 김 귀순 세무사, 국민대학교 금속공예학과 김승희 명예교수로 구성되어있다.

 

   

   지난해 협회 회원들은 세계여성주얼리협회(WJA)와 미국 JCK TUSCON 보석쇼에 참가했다. JW 메리어트호텔의 Luxury 홀에서 열린 전시회에 ‘소연’ 김승희 대표, 예명지 대표, 유진 주얼리 이화영 대표가 참가해 많은 바이어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정재우 기자

 

연관검색어
[작성일 : 2019-05-29 15:45:46]
목록

댓글작성 ㅣ 비방,욕설,광고 등은 사전협의 없이 삭제됩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비밀번호  
포토뉴스
더보기
월간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