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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패션주얼리제조업협동조합 설립 발기인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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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얼리제조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4월 25일 서울패션주얼리제조업협동조합 설립 발기인대회’를 가졌다. 공동추진위원장에는 김희석, 한성현씨가 위원에는 이변수, 김순영, 김기영, 이장주, 박철우, 윤맹전, 김덕진 씨로 결정된 가운데 한성현 공동추진위원장이 설립취지 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순수 제조자로 구성되어 제조업체를 대변하는 '서울패션주얼리제조업협동조합'이 설립될 전망이다. 

   

   한국주얼리제조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지난 4월 25일 MJC보석직업전문학교에서 ‘서울패션주얼리제조업협동조합 설립 발기인대회’를 가졌다. 

   

   제조업체 대표자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발기인대회는 먼저 회원들의 동의를 구해 비대위에서 서울주얼리제조업협동조합 설립추진위원회(추진위)로 명칭을 변경한 뒤 조합설립진행 계획보고, 발기인 공식발표 및 설립취지 선언문 낭독, 조합설립 동의서 작성 순으로 진행됐다. 

   

   김희석 추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는 처음 주얼리제조협의회 이름으로 시작해서 더 큰 뜻을 품고자 이 자리에 함께했다“면서 “기본을 중시하고 투명경영을 바탕으로 하는 협동조합을 만들자”고 말했다. 

   

   한성현 공동위원장은 설립선언문 낭독을 통해 “작업환경, 근로자 복지, 인건비상승, 매입매출 투명화, 불량금결제, 외상거래 피해 등 해결해야 할 일들이 산적하다”면서 “이러한 일들은 혼자만의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뭉쳐서 힘을 모아 제조업자만의 협동조합을 설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진위는 이르면 7월중 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개최, 초대회장 선출을 목표로 두고 있는 가운데 사업계획과 예산수립, 정관작성 등을 서둘러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환경문제 공동대처, 수출입지원, 공동구매, 인력지원 사업을 포함한 수익보장 사업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서울패션주얼리제조업협동조합의 전신인 한국주얼리제조협의회는 2008년 1월 25일 창립, 11년간 임의단체로 운영되어 왔다. (가칭)서울주얼리제조업협동조합 창립총회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5월 10일 기준 조합설립에 동의하고 출자를 승낙한 제조업체 수는 70개 사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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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5-29 13: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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