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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인 333인 특별전’... 금속공예 작가 11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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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운동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한 ‘예술인 333인 특별전’이 3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간 독립기념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국권 회복을 위해 민족자존의 가치를 드높였던 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고 1919년의 3.1운동과 독립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민족의 단결과 애국심을 고취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원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공예, 서예, 회화, 서각, 전각, 공예, 사진 등 다양한 유형의 예술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며, 4월(4월 10일~16일)에는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8월에는 주 상하이 한국문화원 갤러리(8월12일~ 26일) 등 3차례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

 

   특별히 전시에는 황갑주 장인을 비롯한 11명의 금속공예 작가들(고수형, 김용도, 남행선, 박양화, 신경하, 양희숙, 우하나, 이숙경, 이화영, 최옥남)이 초대되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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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한 작가들은 “다른 분야의 예술인들과 함께 하는 콜라보 전시로 퍼포먼스가 있는 이색적인 전시였고 일반전시와는 다르게 우리나라의 뿌리가 되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이다 보니 절로 숙연해지고 감사한 마음이 커졌다” 며 “역사적이고 민족사의 기념비적인 뜻 깊은 날을 작품을 통해 기념할 수 있어서 영광이며 의미 있는 전시였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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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번 특별 초대전은 3.2운동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국민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예술문화원이 주관했으며, 국가보훈처,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등이 후원했다.

 

   정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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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5-29 11: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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