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HOME > 뉴스 > 뉴스종합

트위터아이콘 페이스북아이콘

   럭셔리 토털케어의 정수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퍼스티지 세트’ 

   

   

   오휘.jpg

    

   LG생활건강의 프레스티지 코스메틱 브랜드 오휘는 지친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럭셔리 토털케어 라인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퍼스티지 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세트는 ‘2019 임페리얼 주얼 컬렉션’의 일환으로 주얼리 스페셜리스트 윤성원 교수와 협업하여 출시했다.  대영제국에서 대대로 전해지는 영원한 사랑의 상징 ‘러버스 낫 티아라(Lover’s Knot Tiara. 연인의 매듭 티아라)’를 재해석한 품격 있는 한정판 세트라 더욱소장가치가 높다.  

    

   러버스 낫 티아라는 1913년 메리 왕비의 티아라로 처음 제작되었다. 이후 손녀인 엘리자베스 여왕을 거쳐 1981년 다이애나 스펜서가 결혼선물로 물려받았다.

    

   한동안 보이지 않던 티아라는 2015년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이 외교 만찬에 착용하고 나오면서 세계를 놀라게 했다. 최근에도 그녀가 공식 석상에서 이 티아라를 착용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시작과 끝이 없이 이어지는 매듭 모티브의 주얼리는 고대 이집트, 그리스, 로마 시대에 이미 보호의 의미로 부적처럼 쓰였다.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라인의 핵심성분인 시그니춰 29 셀™은 29종의 활력 인자를 통해 지친 피부에 활력을 되찾아주는 더 퍼스트 제너츄어만의 독자성분이다. 더불어 생명 에너지의 정수라고 불리는 모란 추출물을 더해 럭셔리 토털케어를 완성한다. 척박한 환경에서도 만개하는 모란의 강인한 생명력이 풍부하게 농축된 개화 순간의 에너지를 담아 피부가 스스로 활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오휘는 2018년부터 윤성원 교수의 자문으로 주얼 에디션을 주기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이번 더 퍼스트 제너츄어 퍼스티지 세트에는 장인이 한 알 한 알 보석을 수놓은 듯한 스킨소프너, 에멀전과 함께 더 퍼스트 제너츄어 라인의 베스트 아이템들로 품격있는 하이엔드 세트를 구성했다.

   자료: LG생활건강

연관검색어
[작성일 : 2019-05-17 18:03:01]
목록

댓글작성 ㅣ 비방,욕설,광고 등은 사전협의 없이 삭제됩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비밀번호  
포토뉴스
더보기
월간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