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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보석협회 최덕문 수석부회장이 지난 5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 동안 인사동 경인미술관 제2관에서 생애 첫 번째 전시회를 가졌다.  

 

제1회 YEU&ME(유앤미) 소속 작가 그룹전으로 치러진 이번 전시회의 주제는 ‘DO YOU HAVE ANY IDEA?(대체 무슨 생각으로 살고 있니?)’ 참여 작가는 최덕문, 애슐리 씰 스미스, 현지너리, 레베카 고예트, 마리야 마르코빅, 최여량 등 6인. 

 

최덕문 작가는 “지난 1977년 백화점 보석상 판매원으로 귀금속업계에 입문했다. 판매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직접 세공을 배웠다”고 소개하고 “판매와 세공이라는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이제 작가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며, 진취적인 창작활동을 통해 좋은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앤미는 매우 독립적이고 개인적인 예술 프로젝트다. 현재 유앤미에 소속된 일곱 작가들은 지난해 계약되었다. 예술을 통해 이 세상을 더욱 알차고 아름답게 만들겠다는 한 인간과 그 당찬 정신을 믿고 세계 각국에서 힘을 실어주고 있다. 따라서 이번 첫 전시회는 중요한 이벤트로서 인생에서 가장 근본적이며 중심적인 질문 ‘왜 사니’라고 묻고 있다.

글/ 남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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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5-17 18: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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