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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귀금속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소공인 CEO’ 교육에 들어갔다. 귀금속 산업의 특성을 반영한 경영 효율화, 소공인 및 근로자의 건강관리, 경영혁신 등의 교육을 통해 전문경영인으로서의 마인드를 고취시키고자 개설된 이 교육은 4월 12일부터 6월 14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근로기준법 및 근로계약, 근로계약, 근로분쟁 예방방법 ▲소공인 경영혁신전략 및 전문 경영인마인드 ▲근로계약서 작성 및 실습 ▲소공인 및 근로자의 건강관리 ▲작업장내 근무환경 개선 및 관리 ▲지적재산권 및 법적분쟁 예방방법 ▲기술경영혁신 및 전략 ▲작업작 내 재난대응과 재해대처를 위한 안전관리 ▲귀금속산업 트렌드 및 발전방향 ▲정부지원사업 활용방안 등이다.

 

   소공인 집적지인 부산진구 범천동 귀금속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의 모집정원은 15명으로 수강료에서 교재비 등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관계자는 “교육은 전문경영인 마인드 및 경영혁신 전략뿐만 아니라, 경영상 발생하는 애로사항 등을 해결함으로써 소상공인 기업경쟁력을 제고해 귀금속 산업발전에 기여하고자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귀금속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추후 개강예정인 ‘3D CAD를 활용한 디자인 실무교육’을 통해 다양한 세부지원사업과 융복합적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국내 전시 및 박람회 참가, 국내 유명 온라인유통플랫폼 입점지원, 시제품 제작지원사업등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모집공고를 통해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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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4-25 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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