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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환경측정 및 건강진단 비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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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이 깨끗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위한 ‘건강 디딤돌 사업’을 시행하는 가운데 서울주얼리산업협동조합(이하 서울조합)이 신정접수 대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건강 디딤돌 사업이란 재정이 열악한 소규모 사업장에 산업보건 기초제도 이행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고, 취약 사업장 발굴 및 사후관리를 통해 근로자가 깨끗한 작업환경에서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발판 마련을 위한 사업으로 작업환경측정 비용과 특수건강진단 및 배치전 건강진단 비용을 지원한다.

 

   작업환경측정 비용 지원의 경우 산업재해보상보험에 가입하고 고용보험 피보험자수가 20인 미만사업장을 지원대상으로 두고 신규는 전액 지원(최대 100만원)하며 기존사업장은 측정 비용의 70%(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 .

 

   서울조합에 따르면 산업안전보건법 제42조에 의거 사업주는 소음, 분진, 유기용제, 중금속 등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작업에 근로자를 종사시키는 경우 작업환경을 측정, 평가하고 결과에 따라 시설, 설비 등을 개선해 쾌적한 작업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작업환경측정을 실시하지 않은 경우 1,000만원 이하 과태료를, 측정결과를 근로자에게 알리지 않은 경우 5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울러 작업환경측정과 마찬가지로 각종 유해인자(용제, 금속류, 산알카리, 가스, 금속가공유 등)에 노출되는 업무나 양간작업을 하는 근로자에 대해서는 특수건강진단 및 배치 전 건강진단을 실시해야 하며 위반 시에는 1,0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서울조합 관계자는 “최근 종로 귀금속 제조업체에 대한 작업장 안전에 대한 문제가 표면으로 떠오르며 근로자들 스스로 안전한 작업환경을 원하고 있다”면서 “귀금속 제조 소공인 여러분의 많은 신청과 안전점검 실시로 작업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보다 나은 근로자들의 작업환경을 조성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 02-766-1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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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4-25 13: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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