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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및 자율사업 등 총 10개 분야 지원

   

   서울주얼리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올 한해 진행하는 지원사업을 발표했다. 

   

   서울 종로구에서 활동하는 주얼리 소공인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업계활성화를 목적으로 개설된 사업으로는 크게 교육사업과 자율사업으로 나눈 가운데 교육사업으로는 ▲라이노 캐드 초급/중급 교육 ▲온라인 마케팅을 위한 SNS활용 교육이 진행된다. 

   

   자율사업으로는 ▲소공인 자율 마케팅 역량강화 ▲작업환경개선 ▲귀금속 시제품 제작 ▲해외 주얼리 박람회 참가 ▲패션업종 협업상품 개발 및 판매행사 ▲가업승계 소공인 공동판매 ▲ 모바일 홍보물 제작 ▲소공인 노무기본 규약 정립 등으로 구분해 지원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소공인 자율마케팅 역량강화 지원사업’이 오는 4월 30일까지를 신청 기간으로 두고 접수에 나선다. 

   

   종로구 집적지 내에 위치한 귀금속관련 10인 미만 제조업체를 10개사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온라인 판매와 홍보동영상제작, 카탈로그 제작, 간판제작, 기타 업체별 마케팅 강화를 위한 적합 품목 등을 선택하면 심사를 거쳐 업체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심사발표는 오는 5월 7일 있을 예정이다. 

   

   9월 홍콩주얼리전시회 참가지원사업도 신청업체를 모집한다. 오는 4월 22일까지 신청접수를 통해 4월 26일 결과를 발표할 예정으로 지원업체로 선정되면 부스 및 내부장치, 통역비가 지원된다. 

   

   해당 지원사업은 사업에 따라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소상공인확인서, 국세 납부증명서, 지방세 납부증명원 등을 신청 기한 내에 방문 또는 이메일(sjic@sjic.or.kr)로 제출하면 된다. 

   

   라이노 캐드 초급 교육사업 접수도 병행한다. 오는 4월 30일부터 7월 9일까지 교육기간으로 두고 매주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총 60시간에 걸쳐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MJC보석직업전문학교로 수강기간의 70% 이상 출석 수료증이 발급된다. 접수기간은 4월 19일까지로 4월 24일 선정결과가 발표된다. 

   

   근로자 신청이 가능한 캐드교육의 경우 신청서와 함께 근무업체 사업자등록증, 근무업체 4대보험 가입자명부, 재직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울주얼리소공인특화지원센터 관계자는 “주얼리제조업의 인력양성, 근로환경 개선 등의 제도적 지원책을 통한 주얼리 제조업체들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주얼리 산업 생산의 기반 구축에 도움이 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주얼리산업협동조합 홈페이지(www.sji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2-766-1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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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4-05 13: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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