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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지랑이가 피어 오르는 봄날에 따로 혹은 겹쳐서 끼울 수 있는 미스링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미스링은 가드링 혹은 셀러브레이션 링으로 불리며 얇고 심플한 디자인의 밴드형 반지로 단독으로 낄 수도 있지만, 서로 다른 디자인의 반지 여러개를 함께 겹쳐 착용하는 레이어드 스타일로 다양한 쓰임새를 자랑하며 젊은 싱글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티파니의 셀러브레이션 링 컬렉션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이 링은 합격, 승진, 사랑, 아기의 탄생, 스스로에게 하는 다짐, 서약의 징표 등 간직하고 싶은 특별한 모든 순간에 함께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티파니에서 비롯된 컬렉션 이름이지만 이 셀러브레이션 링은 업계에서 잘 활용한다면 판매를 높일 수 있는 아이템이다. 

   

   자신에게 수고했다는 의미로 셀프기프트로 주얼리를 선택하는 여성에게 이 셀러브레이션 링은 의미가 있다. 스스로에게 하는 다짐과 함께 자기만의 가치를 소중하게 여기는 여성들을 위해 이 링은 제격인 셈. 가드링, 레이어드링, 미스링 등의 의미보다는 셀러브레이션 링으로 스토리를 담아 소비자들에게 소개해 보는 건 어떨까.

   

   이청웅 기자

 

 

 

   ■로즈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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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와로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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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일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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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에스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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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제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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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3-07 11: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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