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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혜화경찰서(서장 김원태)는 지난 2월 28일 공동체 치안 구현을 목표로 시민협력을 통한 ‘생활주변 악성폭력’ 특별단속과 관련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종로귀금속생활안전협의회 회장단을 비롯한 서울혜화경찰서 관내 재래시장 상가회장들이 함께 참석해 생계침해 형 갈취폭행 등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기 쉬운 범죄의 특별단속에 관해 회의를 가졌다.

 

   특별단속 기간은 3월 4일부터 5월 2일까지 60일간이며 주요 단속테마는 생계침해 갈취폭력, 대중교통 내 폭력, 의료현장 폭력, 대학내 폭력, 주취폭력, 체육계 폭력 등이다.

 

   경찰은 생활주변의 악성폭력에 대해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고방법은 112신고, 스마트 국민제보 앱, 신고함 엽서를 통한 익명 신고도 가능하다.

 

   김원태 서장은 “관내 종로귀금속단지의 치안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정복을 입고 순찰하는 경찰도 있지만 사복을 입고 활동하는 경찰도 있다”면서 범죄예방에 더욱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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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3-07 11: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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